인천시립합창단 제102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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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합창단 제102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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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직 교수 와 함께하는 객원지휘 초청연주회

^^^▲ 지휘자 이병직
ⓒ 뉴스타운 윤인덕^^^
초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순간 아름다운 자연의 마지막 생명의 숨소리 를 가족 연인과 들을수 있도록 인천 종합 문화 예술 회관에서 마련 했다,

인천 종합 문화 예술 회관은 한국합창의 세계화 꿈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레퍼토리와 새로운 감각을 심는 소리의 마술사로 합창음악만을 고집하며 세계 합창음악 조류의 연구와 한국합창의 세계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며 완벽한 하모니를 끊임없이 추구하는 그만의 독특한 곡 과 해석 그리고 무대 구성력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한국 합창계의 중견 지휘자 이병직 교수 (현 대구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의 객원지휘로 제 102회 정기연주회 무대가 오는 30일(수) 인천 문화 예술 회관에서 열린다.

지휘자 이병직은 중앙대 음대와 세종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Emory Univ. Robert Shaw Choral, Westminster Choir College, Point Loma Nazarine College 등 세계 각지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합창 심포지움, ACDA choral Festival에 참가하여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특징적인 합창음악을 체득하며 우리 음악과의 접목을 시도하는 연구를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휘자 이병직교수의 음악은 완벽한 하모니를 끊임없이 추구하며, 그 만의 독특한 곡 해석과 무대 구성력으로 청중을 사로잡음으로써 인칸토레스 남성합창단, 선명회 어린이합창단을 이끌고 세계무대에서 현지 매스컴의 극찬을 받았고 미국 미쥴라, 캐나다, 일본, 유럽등지에서 권위있는 합창제 참가와 경연대회 수상등을 통해 그 능력을 인정을 받았으며 2003년 한국 최초의 창작 뮤페라를 성공적으로 예술감독·지휘함으로써 새로운 장르의 개척에 탁월함을 드러내고 있다.

이병직 교수는 그동안 대전시립합창단지휘자(2001.5~2006.6)를 역임하였고 중앙대, 기독음대, 수원여대, 카돌릭대, 총신대, 연세대, 건국대 대학원 등에서 합창과 합창지도법, 지휘법 등을 교수하여 왔으며 현재는 대구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인칸토레스 남성합창단, 앙상블 "노래하는 사람들" 음악감독으로 활약중이며 배재대, 충남대학교에 출강중이다.

예매문의 : 032) 420-2784

^^^ⓒ 뉴스타운 윤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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