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고1은 물론 고2, 고3들 모두 선행학습 여부에 따라 첫 중간고사의 성패가 갈리게 되며 이 결과는 향후 대입을 준비하면서 막대한 영향을 줄만큼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학생부와 수능 어느 것 하나도 포기 할 수 없기에 정확한 입시로드맵이 짜여 있어야 한다. 시기적으로도 올해가 마무리되고 2019년이 다가오면서 예비 고1, 고2, 고3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이에 대비해 많은 설명회와 특강에 참여하여 관련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한 상태기도 하다.
이러한 가운데, 안양 평촌에 위치한 평촌종로학원은 오는 10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예비 고2, 고3을 대상으로 한 ‘윈터스쿨 설명회’를 개최하며 학생들 및 학부모들에게 관련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평촌종로학원 측에 따르면 2019년도 입시는 수시 76.2%, 정시 23.8%의 구조로 정확한 수시전형의 밑그림을 그려놓아야 하는데, 예비 고2, 고3 들에겐 지금이 적기이며 지원할 대학의 입시전형이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살펴봐야 하는데, 단계별 전형인지, 일괄합산 전형인지 검토하고 면접전형의 신설과 폐지 또한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다.
안양 평촌종로학원의 금번 ‘윈터스쿨 설명회’에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 설명과 질문 답변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또한 안양지역 주요 고교 별 특징을 알아가며 내 아이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평촌종로학원 관계자는 “예비 고3 같은 경우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과 고1,2 내신 및 비교과 활동을 철저히 분석해 어느 쪽이 더 우수한지, 혹은 어느 교과에 더 강한지 냉정하게 비교 분석을 시작해야 한다”며 “금번 설명회는 참석만으로도 예비 고2, 고3들은 정확한 입시로드맵을 계획할 수 있으며 지원 대학이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촌종로학원의 이번 ‘평촌윈터스쿨 설명회’ 신청 및 입시준비, 학원 수강료 문의는 평촌종로학원 대표전화와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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