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의창구는 10월 2일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사회봉사 활동이 활발한 모범노인과 100세 이상 어르신을 찾아뵙고 표창패를 전수하고 장수지팡이를 전달했다.
표창수여로는 △ 모범노인에 배정련 씨(북면), 명경시 씨(봉림동)와 노인복지 기여자로 박필수 씨(대산면)가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100세 어르신 4분에게 대통령 내외 장수 축하 카드와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했다.
의창구 윤종묵 사회복지과장과 관계공무원 5명은 북면 모범노인 배정련 씨 자택을 방문해 표창패를 전수하고 대산면 소재 노인요양시설인 아름다운요양원에 입소 중인 100세 어르신을 찾아뵙고 대통령 내외의 장수 축하 카드와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하며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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