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더스클럽, 영양의 밤하늘 홍보대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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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더스클럽, 영양의 밤하늘 홍보대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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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밤하늘 반딧불이 공원 생태관광 홍보에 나선 영리더스클럽

▲ 영리더스클럽, 영양의 밤하늘 홍보대사 되다! ⓒ뉴스타운

양양군은 2018년 1월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받은 수비면 수하리 일원의 영양 밤하늘 반딧불이공원에 대해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생태관광 영리더스클럽을 활용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영리더스클럽은 환경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 대학생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생태계가 우수하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한 지역으로 지정된 생태관광에 대한 미래세대의 인식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생태관광을 홍보한다.

한편 올해 영리더스클럽은 지난 6월 4개의 참가팀을 발표해 7월 강릉에서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그 중 ‘당선되고싶조’팀은 전국 26개 생태관광지 중 영양의 생태관광지인 밤하늘 반딧불이 공원을 방문, 홍보하게 되었다.

영양 밤하늘 반딧불이 공원을 홍보하게 된 ‘당선되고싶조’ 팀은 강원대학교 등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9월 1일 영양 밤하늘 반딧불이공원에서 실시한 반딧불이 탐사 행사에 참여해 은어잡기 체험과 별빛 콘서트, 반딧불이 탐사와 소원풍선 날리기 등의 행사와 야간 천체관측 체험을 했다.

다음날 주실마을과 서석지, 두들마을, 음식디미방 음식 체험등 영양군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체험한 ‘당선되고싶조’의 팀장과 팀원들은 반딧불이 탐사와 소망풍선 날리기 체험이 환상적 이였으며 가장 인상 깊은 체험이라고 하며 꼭 다시 오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영리더스클럽의 ‘당선되고싶조’팀은 청정 자연과 반딧불이,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영양 밤하늘 반딧불이 공원을 비롯한 영양군의 관광자원과 문화에 대해 SNS와 대학축제, 온‧오프라인에서 올해 연말까지 홍보하게 된다.

한편 영양군은 10월 환경부에서 주최하는 생태관광 페스티벌에 참가해 상태관광지역인 영양 밤하늘 반딧불이 공원을 비롯한 영양군의 청정자연과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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