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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군의회가 10일간의 회기로 제134회 임시회와 함께 한.미 FTA저지 결의문을 채택했다.^^^ | ||
이번 임시회에서 군 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장에 윤수일의원, 간사에 안석동의원을 선임하고 당진군수로부터 상정된 기정예산 대비 9.2%인 265억4,900만원이 증액된 3,142억 원의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안을 심의했다.
또한, 당진군실내체육관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군 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과 규칙 안에 대해 담당실과장의 제안 설명과 함께 심의토론한 뒤 수해복구 현장 등을 방문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 회기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최근 농업관계자를 비롯한 전군민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한미 FTA협상과 관련해 ‘한미 FTA저지 결의문’을 채택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한. 미 FTA저지 결의문은 ▲ 첫째, 협상이 강대국의 논리에 이끌려 졸속으로 진행 되서는 절대 안 된다.
▲ 둘째, 협상 전에 농. 어업분야의 중. 장기 대책을 먼저 마련한 후 한. 미 FTA협상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셋째, 협상과정과 미국의 요구사항 등 정부 측의 정보를 국민들에게 완전 공개하고 국민적 합의하에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넷째, 협상으로 인하여 우리 농어업의 희생이 일방적으로 강요 되서는 안 되며 반드시 농어업부문이 자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협상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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