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06. 7. 30.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술을 마시던중 강도로 돌변하여 피해자 이모씨(40세,여)의 소지품이 들어 있는 핸드백(통장,카드,현금,목걸이등 도합 100만원상당)을 강취 도주한 사건과 관련하여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수사에 당하던중 여관내에서 술을 마셨다는 진술에 의해 술병과 소주잔등을 회수, 지문감식으로 김씨를 특정한뒤 최근 연수동일대에서 발생한 날치기사건에 대한 CCTV용의자 인상착의와 유사점을 찾고 그간 관내에서 발생한 날치기사건 4건 강도1건, 절도1건등의 여죄경력이 있는 특수강도 피의자 김씨등 2명을 통신수사 및 잠복근무로 사건발생 11일만인 8. 10 일 연수동 499앞 노상에서 피의자를 검거한 유공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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