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동지 혼동하는 인격파탄자 노무현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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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 동지 혼동하는 인격파탄자 노무현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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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친구는 누구인가? 자유민주주의의 공적에 불과하다.

 
   
  ▲ 노무현 대통령 탄핵 한번더 패러디
ⓒ 뉴스타운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 노무현의 친구는 누구인가?
그가 중국에 가서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는 망언으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무자비하게 짓밟았다.

모택동은 6.25 전범이기 때문이다. 세계 어느 나라 지도자가 자존심을 버리고 매국노처럼 자신의 나라를 침략한 독재자를 가장 존경하는가?

중국내 기독교도를 모두 몰살시킨 모택동은 기독교도를 잔인하게 학살한 네로황제와 같은 사악한 독재자에 불과하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중국에 가서 중국인들이 하나님을 믿는 종교의 자유와 민주주의 정치적 자유도 누리기를 바란다고 하여 전세계 기독교인과 자유민주주의자로터 환영을 받았다.

그의 자유확산(the expansion of freedom)과 폭정종식(ending tyranny) 메시지는 북한동포를 비롯한 전세계 피압박민족에게 희망을 주었다.

중국에 간 부시 대통령은 하나님과 민주주의를 친구로 선전하였으나, 노무현은 유감스럽게도 하나님과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한 모택동을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선전하여 6.25 때 희생된 한국군, 미군, 유엔군의 호국영령을 모독하여 국제적인 조롱거리가 되었다.

노무현은 전시 작전통제권을 환수하려는 노무현정권을 비판하는 한나라당과 보수언론과 예비역 장군들을 상대로 미국에 예예해야 되나하고 힐난했다.

그는 한미동맹을 걱정하는 집단을 적으로 한미동맹을 파괴하려는 집단을 친구로 하는 인격파탄자에 불과하다.

그는 한미동맹해체와 주한미군철수를 선동하는 한겨례신문과 반미친북집단에 국민의 돈으로 거액을 지원하고, 한미동맹을 강조하는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별놈의 보수로 경멸한 것도 적과 친구를 혼동한 폭군으로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의 화염에 휩싸이게 하겠다고 협박하고 미사일 발사실험을 하는 북한독재정권에 대하여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더라도 북한개성공단을 지원하겠다는 노무현정권은 한나라당과 한나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국민을 적으로, 한나라당과 한나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국민을 협박하는 북한독재정권을 친구로 하는 반역정권으로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북한에 가서 6.25 무력남침을 미화한 북한영화 잃어버린 영웅들의 주제가를 부른 유홍준 문화재청장에 항의하는 애국시위를 무차별폭력으로 구타하는 노무현정권은 6.25 무력남침자를 친구로 6.25 무력남침을 막은 애국세력을 적으로 하는 반역정권으로 타도되어야 한다.

유홍준을 비호하는 노무현정권, 6.25 전범 모택동을 가장 존경하는 노무현이 북한독재정권이 무력남침을 하면 성문을 활짝 열고 김정일 독재자에 항복하지 않을까?

6.25 무력남침을 저지한 고마운 미군을 침략군으로 매도하고 미국에게 전쟁배상금을 물어야 한다고 공공연히 선동하는 불교평화연대를 사법처리 못하는 노무현정권이 무슨 국방을 하겠는가?

국제사회에서 범죄집단으로 왕따가 된 북한독재자 김정일에 예예하는 노무현에게는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이 적으로 보이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을 적대하는 세력을 친구로 보아 권력을 구걸한다.

한나라당을 골수보수로 매도한 이명박, 야당동지 박근혜 전 대표와 이회창 전 총재를 매도한 이명박,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하여 당권을 장악한 한나라당 보수파를 색깔론으로 매도한 이명박, 서울시장 퇴임연설에서 노무현을 지나치게 칭찬한 이명박, 지독한 반미친북정당이었던 민중당의 사무총장을 지냈고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를 위해 투쟁하여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난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적극적으로 민 이명박도 적과 친구를 혼동해왔다.

공산당의 합법화를 주장한 뉴라이트와 노무현, 지독한 반미친북자 이재오를 비호한 뉴라이트, 북한독재정권의 붕괴를 반대하여 북한동포를 모독하고 조롱한 서경석과 김진홍,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국무총리로 지내면서 반미친북세력을 강화시킨 대선후보 고건, 노무현이 영입대상인 지독한 반미친북자 박원순 변호사와 박원순의 희망제작소에서 서울시장수업을 받겠다고 한 오세훈 서울시장,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한나라당 서울시장후보로 만든 이명박, 한총련을 탈퇴한 서울대총학생회장에게 한총련을 탈퇴한 것은 너무 오버한 것이라고 한총련을 비호하는 정운찬(노무현의 영입대상자)은 모두 노무현과 같이 적과 동지를 혼동하는 자들로 자유민주주의의 공적에 불과하다.

적과 친구를 혼동하는 사탄이 한나라당을 분열시키고 인위적인 정계개편으로 정권을 연장시키려는 공작정치를 목숨을 걸고 물리쳐야 할 것이다.

미래포럼 2006.8.10. 성명.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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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2006-08-11 09:22:54
인격파탄자 노무현 이라?

starrynight 2006-09-24 11:08:18
이 기사 너무 황당하다..

starrynight 2006-09-24 11:08:22
이 기사 너무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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