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플랜트.건설 수주지원센터, 방문업체로 붐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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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아프리카 플랜트.건설 수주지원센터, 방문업체로 붐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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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설업계의 대 중동진출 관문역할 수행

9월부터 ‘중소형 플랜트 프리미엄 수주지원서비스’ 신규 시행

‘중동아프리카 플랜트.건설 수주지원센터(KOPCO)(센터장 연영철)'의 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본 센터는 지난 5월 14일 산업자원부, KOTRA, 플랜트산업협회, 기계산업진흥회, 대한건설협회, 수출보험공사, 수출입은행 등 플랜트.건설 유관기관들이 KOTRA 중동아프리카지역본부 내에 개설하였다.

수주지원센터는 현재 KOTRA 중동아프리카지역 16개 무역관과 공동으로 총 155건, 28억불 규모의 각종 플랜트.건설 프로젝트 및 기자재 수주지원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두바이 부동산 투자를 위한 투자자문사 및 신용평가회사들의 방문 또한 늘고 있다.

수주지원센터와 KOTRA 중동아프리카지역 무역관에서는 금년 상반기 중 발굴한 플랜트.건설 인콰이어리 350건을 e-플랜트 수주지원센터 웹사이트(http://plant.kotra.or.kr/mena)에 게재하고 있어, 본 지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플랜트 업계는 이를 적극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KOTRA 중동아프리카지역본부에서는 중소형 플랜트 수주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중동아프리카 중소형 플랜트 프리미엄 수주지원 서비스(SMPPS)’를 시작한다.

본 서비스는 중동아프리카지역에서 수요가 많은 중소형 플랜트 품목을 매달 1개씩 선정, 유망 수출업체 2-3개사를 발굴하여 6개월에서 1년간 수주가 이루어질 때까지 지속 지원하는 것으로, 준비기간을 거쳐 9월 1일부터 본격 수행한다.

이 서비스는 금년 12월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업체의 호응 및 성과가 좋은 경우 내년부터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다.

연영철 플랜트.건설 수주지원센터장은 “수주지원센터 및 KOTRA 무역관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중소형 플랜트 수출지원을 본격화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이 사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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