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2017년 588억 매출달성. 전년대비 5.9%증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조아제약, 2017년 588억 매출달성. 전년대비 5.9%증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이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영업실적의 흑자전환을 밝히며 올해 매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조아제약은 지난해 매출 588억6,546만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5.97%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3억1,766만원을 달성해 흑자로 돌아섰고 당기순이익도 직전 사업연도 1억1,373만원에서 지난해 13억7,725만원을 기록해 대폭 상승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주력품목인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 기존 스테디셀러들의 안정적인 매출과 어린이 건강음료 잘크톤의 시리즈 제품 출시가 실적 호조세를 견인했다”며 “올해도 우수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활용한 활발한 마케팅 전개로 높은 매출 성장을 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 일반의약품 및 어린이 영양음료 잘크톤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일반의약품을 통한 약국 영업에 주력해 영업본부 산하 전국 14개 영업소에서 약 100명에 달하는 약국 MR이 활동하고 있으며 제약업계 전반에 스페셜리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전국적 체인망을 갖고 있는 약국 프랜차이즈인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데, 이는 일반의약품 위주의 제약회사로서 최대 강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