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미술작품을 내 방 인테리어로” 베스티아, 공식 인증된 유명작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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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미술작품을 내 방 인테리어로” 베스티아, 공식 인증된 유명작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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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작 미술작품을 내 방 인테리어로” 베스티아, 공식 인증된 유명작품 판매 ⓒ뉴스타운

명화전문 브랜드 베스티아(BESTIA)는 새해를 맞으며 집안이나 사무실, 매장 등의 인테리어를 바꾸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해외 명품 명화를 대중적으로 쉽게 구매하여 인테리어의 요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명 명화를 제작, 판매한다고 밝혔다.

베스티아를 운영하고 있는 ㈜인퍼트(대표 하정면)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아테제 호수근처 운터아크의 집(Houses at Unterach on the Attersee)’,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Sunflowers)’, 클로드 모네의 ‘해돋이(Impression : Sunrise)’ 등 유명 화가의 작품들을 다양한 규격의 아트 캔버스로 제작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명화를 인테리어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베스티아 작품들은 루브루나 오르세 미술관 등 세계 유명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을 이미지와 액자 프레임까지도 원작과 유사하게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흔히 모조품에서 볼 수 있는 사진이 아닌 화가가 쓰는 캔버스 원단에 원작 그림과 같은 느낌을 그대로 표현하면서 최고급 프린터기로 프린팅 해 집안의 인테리어 효과로 적절하다. 모든 작품에는 유화코팅이 처리되어 오랫동안 보존 할 수 있다.

▲ “명작 미술작품을 내 방 인테리어로” 베스티아, 공식 인증된 유명작품 판매 ⓒ뉴스타운

또한 루브르미술관 등 프랑스 35개 국립박물관들의 연합인 RMN과 영국 런던의 The Bridgeman Art Library의 정식 라이선스 인증을 받은 정식 고품질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어 일반 레플리카 모조품과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여기에 네임텍과 인증서가 동봉되어 작품의 가치를 높여준다.

업체 관계자는 “내 방, 내 집을 미술관처럼 꾸밀 수 있도록 하는데 가장 적절한 방법이 베스티아 작품들을 활용하는 방법일 것”이라며 “명화는 인테리어 효과뿐 아니라 마음의 안정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으며, 아이들 방에 걸면 예술감성과 창의력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생일선물, 개업축하선물, 집들이선물 등으로 적절하다”고 전했다.

한편, 베스티아는 얼마 전 K홈쇼핑을 통해 명화 판매방송을 진행해 해외 유명 명화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 홈쇼핑 판매방송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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