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한 혐의
김천경찰서는 윤락을 알선하고 숙박비 명목으로 소개비를 챙긴 숙박업소 12개소를 적발했다. 경찰은 최근 윤락알선 숙박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지난 13일 평화동 M 숙박업소 업주 김모(57)씨 등 숙박업주 12명과 윤락녀 이모(25)씨에 대해 윤락알선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숙박업주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손님들에게 윤락을 알선해주고 3만원을 받은 후 숙박비 명목으로 1만원씩을 챙기는 등 수십 차례에 걸쳐 윤락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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