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한강문학 강화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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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한강문학 강화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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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문학 강화 세미나에서 청중들이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 ⓒ뉴스타운

한강문학회(회장 권녕하)가 주최하고, 강화의 숭조회, 하곡학연구원, 강화향교가 후원하며, 한국문학진흥재단, 해동문학, 서울문학, 홍익인간생명사랑회, 다물흥방단이 협력하는 '2017 만추(晩秋), 한강문학 강화 세미나'가 11월 8일 강화향교 유림회관 3층에서 개최됐다.

금번 2017 만추(晩秋), 한강문학 강화 세미나는 '문학과 하곡학(霞谷學)의 접점'이라는 주제로 문단과 학계의 원로까지 참여했으며  이 자리에서 21세기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이 '하곡학의 인문학적 접근'과 교류를 통해 민족의 나아갈 길을 어떻게 제시하고 인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토론이 진행됐다.

▲ '문학과 하곡학(霞谷學)의 접점'이라는 주제발표를 하고있다. ⓒ뉴스타운

또한 양명학(陽明學)은 강화를 중심으로 명맥을 이어오며 ‘강화학(江華學)’으로 통칭되었으나 한국양명학회는 올해 14회째인 10월 27일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하곡(霞谷) 정제두(鄭齊斗)의 심학(心學)을 '하곡학(霞谷學)'으로, 동아시아의 중요한 철학사상이며 한국적 철학사상으로 안착시켰으며 강화를 중심으로 오롯이 명맥을 이어오는 오늘의 하곡학(霞谷學)이 추구하는 철학과 사상이 민족의 미래를 견인할 동아줄이 될 것임을 깊이 고려(考慮)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 손윤경 한두뼘미래문화창작소 대표(사진 가운데)를 비롯해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뉴스타운

이 행사에는 (서울)서광알미늄, ㈜인산가, 두리가, (강화)생기오방, 한두뼘갤러리, 남취당한옥이야기 등이 협찬을 했으며, 손윤경 한두뼘미래문화창작소 대표는 "강화학과 양명학의 접점을 찾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와 고려건국 1100주년을 홍보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신 강화문인협회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특히 일억조 한사장님과 팔미 콩나물국밥의 이종일 작가님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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