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주혁 사고 목격자 "선글라스 쓴 얼굴에 핏기 無…이마에서 피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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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 사고 목격자 "선글라스 쓴 얼굴에 핏기 無…이마에서 피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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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주혁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뉴스타운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여전히 사고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벤츠 SUV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로 숨졌다.

사고 발생 전 김주혁과 두 차례에 걸쳐 차량이 충돌했다는 그랜저 운전자는 "창 너머로 김주혁이 핸들 쪽으로 엎드려 괴로워하는 표정을 봤다"라고 진술했다.

다른 목격자는 "구조대가 차량을 절단하고 운전자를 꺼냈는데 선글라스를 쓴 얼굴에 이미 핏기가 없었고 이마에서는 피가 흘렀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주혁이 사고 당시 심장질환으로 인해 운전 불능 상태에 놓였던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망 하루가 지난 31일 김주혁의 부검을 실시한 결과는 서울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직접 사인은 사고로 인한 즉사 가능한 정도의 머리뼈 골절"이라는 1차 구두소견을 전했다. 부검 결과와 경찰 조사를 종합한 정확한 사망 원인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고인의 유해는 충남 서산의 가족 납골묘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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