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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름지^^^ | ||
박건형이 맞는 이 장면은 영화 속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면으로 손꼽힌다. 평소 김효진은 보기와는 다르게 손이 맵다. 이것을 몰랐던 박건형은 손목의 스냅을 이용하여 강하게 때리라고 노하우까지 전수를 김효진에게 해준 것.
김효진은 박건형에게 전수받은 실력을 그대로 살려 박건형을 고통에 밀어넣었다. 그러나 박건형은 프로답게 11번의 NG가 지나가는 동안 계속 맞아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감추며 너무 미안해 하는 김효진에게 ‘괜찮아’를 외치면서 연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영화 '생,날선생'은 25일 개봉해 극장가에서 상영중이며 노는쌤, 개기는쌤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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