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지금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주민안전 지킴이로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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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금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주민안전 지킴이로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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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지금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주민안전 지킴이로 앞장서다! ⓒ뉴스타운

남양주시 지금동 자율방재단(단장 김완수)은 지난 3일 1000여 개의 모래주머니를 제작하여 비치하였다. 이날 만든 모래주머니는 강설시 빙판길 위험을 대비하고 주민 통행안전을 위해 지역 곳곳에 비치하도록 하였다. 예년부터 강설량이 많고 빙판길 사고가 끊이지 않아 주민의 불편이 이어진 바,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재난사고에 선제대응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모래주머니 제작에 앞장섰다.

이날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작업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민의 불편을 미룰 수 없다는 자율방재단의 강한 의지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작업은 계속되었다. 이러한 의지에 하늘도 감동하였는지 작업을 막 시작한 즈음 비가 그치고 방재단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이날의 작업을 정상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날 만든 1천여 개의 모래주머니는 앞으로 주민의 생활편의, 통행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러모로 쓰일 것이다.

▲ 남양주시 지금동 자율방재단, 겨울철 주민안전 지킴이로 앞장서다! ⓒ뉴스타운

지금동장은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연일 이어질 겨울철 제설작업에도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 항상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애쓰시는 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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