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터널 사고 블랙박스, 참혹한 현장 "뼈대만 남고 나머지는 다 찢어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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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터널 사고 블랙박스, 참혹한 현장 "뼈대만 남고 나머지는 다 찢어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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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터널 사고 블랙박스

▲ 창원터널 블랙박스(사진: SBS 캡처) ⓒ뉴스타운

창원터널 사고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2일 창원터널 앞에서 기름통을 실은 화물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 폭발해 창원터널을 불바다로 만들었다.

창원터널 사고에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트럭을 몰던 운전자는 사망했다.

경찰 측은 창원터널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사고 현장을 담은 블랙박스를 입수,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창원터널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차량이 제대로 달리지 않고 계속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창원터널 사고로 불길에 휩싸인 차량 들은 뼈대만 남았으며,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기름통은 모두 찢어진 상태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창원터널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현재 온라인에서는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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