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주혁 발인식이 진행됐다.
2일 故 김주혁의 발인식이 진행, 故 김주혁의 죽음을 애도하는 가족과 지인들이 자리에 참석해 그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故 김주혁은 지난달 30일 교통사고로 사망,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에 대중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故 김주혁의 발인식이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인이 故 김주혁의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故 김주혁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까지 나선 상황, 조사 결과 밝혀질 故 김주혁의 사인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계는 물론 일반 대중들마저 슬픔에 빠뜨린 故 김주혁.
특히 故 김주혁은 생전 삶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故 김주혁은 지난해 11월 패션잡지 하퍼스바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멋이 없다. 내 삶이나 나는 진짜 너무 멋이 없는 것 같다"라며 "나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보다 차라리 '저 사람, 참 삶을 멋있게 살았다'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호진PD의 "당신이 생각하는 죽음의 의미"라는 질문에 "그런 질문을 도대체 왜 해?"라면서도 "죽음을 두려워하니까 이렇게 잘 살려고 노력을 하는 거다. 무섭다. 아무리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해도 조금은 무서울 거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어찌 됐든 지금은 전혀 죽고 싶은 생각은 없다. 더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생을 달리한 故 김주혁, 이날 발인으로 영면에 든 故 김주혁을 향한 사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