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무소속 연대장은 김정국 예비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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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무소속 연대장은 김정국 예비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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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무소속 연대 역광장에서 집회

자치단체장 예비후보자 한나라당 공천 원천 무효주장과 불공정한 공천과정에 대해 자치단체장 예비후보자 공천 탈락자 및 무소속 출마자들의 연대 결속적인 행동으로 이에 맞서겠다는 움직임과 공천자의 갑작스런 행위에 대한 비난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지난21일 공천 탈락자들의 모임이 김종섭 예비후보자 사무소에서 결속을 다지는 만남과 오는 25일 김천역 광장에서 무소속을 지지하는 시민연대와 대거, 공천 원천무효주장과 무소속연대를 결속하는 집회를 강력하게 단행 하겠다는 대책을 마련하고 관계기관에 집회 시위 신고를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김정국,김정기,김종섭,김선규,조준현,최대원,전영수,7명의 야합대세론에 의한 모임으로 이번선거에도 무소속 승리를 다짐하고 나섰다.

중론이 의한 무소속 대표는 김정국,최대원 예비후보자가 거론이 되고 있으나 아직 최종 결정은 되지 않고 있어 이들 또한 막바지 진통이 예상 되고 있다.

관심 있는 시민들은 박보생 예비후보자가 입당을 하지 않았으면 최대원 후보자의 공직선거법 최종 판결로 인해 이를 지지하는 시민들의 향방 예측을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박 후보자가 한나라당에 입당한 만큼 당원들의 고정표와 행위에 대한 탈당표 및 무소속을 지지했던 유권자들이 대부분 무소속 연대로 대거 돌아서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잘못된 계산이라는 여론이다.

이러한 돌변적인 상대적 행위에 의해 김정국 예비후보자의 사무소에 예상치 못했던 많은 유동인력과 기류가 상승되고 있다는 소문이 항간에 무성하게 나돌고 있다는 여론이다.

이들 중 김정기 예비후보자(제1선거구 현도의원)는 무속연대를 고집하고 있지만 사실상 무속으로 도의원으로 출마 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당초 무속으로 영향력이 많았던 김정국 예비후보자가 이 연대에서 추대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최후보자의 공직선거법에 저촉된 악제로 아쉽게 양보할 가능성이 많다는 내부 사정과 시민들의 중론으로 인해 김정국 후보자를 추대 할수 있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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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6-04-24 09:20:03
치대원후보자 서명운동 진정서 이유,선거인단 서명 이상하네?

무소속 2006-04-24 08:17:27
한나라당원이 무소속을 지원할수없는것 아니냐 좀 있으면 모두 탈당을 해야 되고,아니면 당원으로 출마 포기를 할긴가?

익명 2006-04-23 18:30:55
김천인터넷뉴스 보면, 두사람(전영수, 김정국)만 무소속이던데~
나머진 전부 한나라당이고... 그럼 전영수도 대표고, 김정국도 대표면 공동대표인가???

부곡동민 2006-04-23 18:30:25
예비후보자 7명이 모인 자이에 잇얻는대 김정국 예비후보자가 무소속얀대 대표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나왓단다. 기사가 엉터리야 수정바람니다.

봉산 2006-04-23 09:21:21
지금 현재 의회 대장 이잔아 그러면 괜잔치,다른사람은 뭐야 ,그냥 유권자가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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