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LA비즈니스 엑스포참가 성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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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LA비즈니스 엑스포참가 성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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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품목 105만 불 수출성사

^^^▲ LA비즈니스 엑스포
ⓒ 뉴스타운 양승용^^^
충주시는 미국. 중국. 재미교포 바이어 등 3개국 36개사와 수출 상담을 하여 LIVING FOREST, JERKING U. S. A CORP, JUNGIAN U. S. A INC 등 3개 수입전문유통사에 관내 5개사 17개 품목 105만 불의 수출이 성사되었다고 밝혔다.

수출품목으로는 (주)동양나노테크의 생활용품(건강 제품·은나노비누·밀폐용기·물티슈) 75만 불, (주)센텔라외 2개사 화장품류(마데카솔 비누·샴푸·마스크팩)15만 불, 충북칠보외 1개사 공예품(귀걸이, 목걸이와 액세서리) 15만 불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LA한인타운내 윌셔 래디슨호텔 및 뉴욕 맨해튼 힐튼호텔에서 열린 LA비즈니스 엑스포에 참가하고 미국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및 미국 동부, 서부지역의 시장조사를 실시하였다.” 고 말했다.

이번 엑스포는 LA한인상공회의소 주최 충북도국제통상과, 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 주관으로 도내 9개사가 참여 하였으며 각국의 해외바이어, LA 총영사관 및 무역관련 유관기관 단체장이 방문격려 하였고 약 8,000여명이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으며 시는 “지방의 국제화 촉진을 위한 미주지역 시장개척, 관내 지역특산품 및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진출 가능성 타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해외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하였다” 고 밝혔다.

시는 향후 전통 민속주 막걸리, 사과주 ,청명주, 칠보공예품, 액세서리 , 표고버섯, 고춧가루, 한 과류 , 발아현미외잡곡 , 은나노비누, 세제류 등이 미국 MORNING CALM INC사외 4개의 수입업체에 추가로 수출성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해외마케팅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성사로 미주시장개척 교두보 확보는 물론 지역 특산품의 세계적인 브랜드화가 가능해졌다고 밝히고, 향후 국제법상의 무역절차에 따라 수출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며, 미 성사된 해외바이어와는 지속적인 마케팅 추진으로 2007년 박람회에서 실 구매 바이어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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