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조보아가 야생 오랑우탄에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마지막회에서는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오랑우탄과 만나는 조보아와 병만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보아는 오랑우탄에 대한 공부까지 해온 사실을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정글의 법칙'을 통해 반전 털털 매력을 뽐낸 조보아는 지난해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출연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조보아는 "예능감이 있는 건 아니지만 출연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정글의 법칙'에 꼭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한다. 특히 이곳저곳 다니는 걸 즐긴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정글이나 오지 탐험을 할 기회가 없지 않나. '정글의 법칙'을 통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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