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체발광오피스'에서 하석진이 고아성에 대한 마음을 보였다.
27일 공개된 MBC '자체발광 오피스' 14회 예고편에서 고아성(은호원 역)은 서울로 올라온 동생 필독(은호재 역)을 만나 껴안으며 반가워했다.
이를 본 하석진(서우진 역)은 "뭐야 누구야"라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석진은 고아성의 동생 필독에게 자신의 집을 내주며 호의를 베풀기도 했다.
고아성은 "부장님 불편하실 텐데"라고 걱정했지만 하석진은 "괜찮으니까 편하게 있어라"라고 말했다.
이어 하석진은 필독에게 "옷은 여기서 갈아입고 욕실은 그쪽이고"라며 "아 호원 씨가 잘 알겠네"라고 고아성이 하석진 집에 숨어있었던 일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필독은 하석진에게 "부장님 저희 누나랑 친하십니까"라고 묻자 하석진은 "네 뭐 친하죠"라며 "많이 친하죠"라고 말을 더듬었다.
이어 하석진은 사무실에서도 고아성을 보며 "친하지. 친하잖아"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여 이들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더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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