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동부본부 청량리역은 4월 19일 수요일 맞이방에서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과 함께 하는 행복 나눔 음악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동대문구립여성합창단은 국민행복코레일 실천단원으로, 매년 봄 청량리역 맞이방에서 고객을 위한 음악회를 선보이고 있다.
지휘자 황유순과 30여명의 단원들은 꽃을 드려요, 고마리 꽃, 두꺼비 등 한국 합창으로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냈다. 2부에서는 Dona Nobis Pacam, Bonse Aba 등 소프라노 독창과 지금 이순간, 오솔레미오의 테너 공연이 이어지며 고품격 음악을 선보였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한복을 입은 단원들이 아리랑, 도라지타령, 한강수타령 등 한국민요메들리로 관객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고, 대중가요인 어머나를 열창하여 갈채박수를 받았다.
도현철 청량리관리역장은 “봄을 맞이하여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객과 소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함께 호흡하는 청량리역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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