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과 박형식의 케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5회에서는 도봉순(박보영 분)은 대표 안민혁(박형식 분)과 밥을 먹던 중 "제가 무슨 일이 있어도 대표님은 꼭 지켜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민혁은 "지켜주겠다면서 어제 나한테 뭐? 강냉이를 다 털고 뭐 어째? 너 앞으로 절대 술 먹지마"라고 경고했다.
'힘쎈여자' 도봉순 역을 맡은 박보영은 기존에 맡아왔던 캐릭터와는 다른 캐릭터 도전에 대해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여건이 된다면 항상 새로운 걸 시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도전하는 게 두려워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어리니까, 아직은 20대니까 해볼 수 있는 걸 많이 해보고 싶다. 설사 부딪히고 깨지더라고 '지금은 괜찮아'라고 생각할 수 있기에 최대한 많은 것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하드코어 로맨스로 매주 금토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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