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용식이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이용식은 '짜증날 땐 짜장면' 가면을 쓰고 '나는야 웃기는 짬뽕'과 대결을 펼쳤다. 이용식은 놀라운 가창력을 보였지만 아쉽게 패배해 얼굴을 공했다.
이날 이용식은 MBC 최초 공채 개그맨 답게 "3일 동안 다이어트해 600g 뺐다"라며 여유로운 입담과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용식은 2016년 11월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를 밝히기도 했다. 이용식은 "과거 체중이 103kg였다. 살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용식은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 보름 후에 제가 목욕을 하다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라며 "이후 스텐트라는 기구를 3번이나 삽입했다. 그래서 살려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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