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리아교육재단 소속 국제호텔전문학교가 ‘NCS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으로 새해맞이 바리스타 라떼아트 구직자과정을 개설했다고 학교 측이 4일 밝혔다.
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은 기관의 건전성평가 50점, 경영평가 25점, 훈련실시능력 75점을 합산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며, 국호전의 경우 훈련실시능력에서 우수한 실습장과 NCS 기반 훈련과정에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면서 가점을 받았다.
‘NCS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으로 선정된 국호전은 ‘NCS 커피바리스타 구직자 과정’을 개설해 작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전액국비 지원으로 4년제·2년제 대학생뿐만 아니라 새롭게 꿈을 시작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국호전의 경우 ‘NCS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으로 인증 받아 교육훈련을 진행하므로 교육을 수료한 뒤 NCS적용 채용 기업에 지원할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국호전에서 개설된 ‘NCS바리스타 라떼아트 양성과정’은 1월9일부터 2월13일까지 교육을 진행하며, 국호전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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