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조 걸그룹 판타스티(Fantastie, 인엔터테인먼트, 아민, 하은, 엘시아, 현지)가 먹고 또 먹고(먹또먹) 극한 먹방을 위해 오대산 산채마을의 카페 오대산가는길(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진고개로 118-15) 편의 ‘판타스티의 극한먹방 라이브 16탄’이 30일 뉴타TV 네이버TV캐스트로 공개됐다.

오대산 산채마을의 카페 오대산가는길은 전원생활의 여유가 느껴지는 곳이다. 산을 등지고 자라집아 넓은 마당에서는 장착패는 소리도 들린다. 도심의 카페가 화려한 조명아래 있다면 산채마을의 카페 오대산가는길은 전원의 추억과 낭만아래 있다.

'도도걸' 판타스티는 색다른 먹방을 위해 오대산가는길을 찾았다.

아민: 오대산가는길은 카페인데, 커피와 차 그리고 음식과 맥주까지 판다고 하네요.
현지: 아~ 그래요?! 그럼, 촬영 끝나고 맥주도 한잔하고 가야겠어요~.


오대산가는길에서는 어떤 음식을 맛보게 될까?
준비된 메뉴는 돈가스와 떡만두수제비다.
판타스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요. 빨리 먹어볼까요?
급하게 “잘 먹겠습니다~”를 외치고 허겁지겁 판타스티는 본격적인 먹방 타임을 즐긴다.


아민: 돈가스 고기가 두껍고 튀김 옷이 얇아요~
오대산 자락의 한적한 카페에서 먹는 돈가스의 맛에 판타스티 멤버들은 푹 빠졌다. 돈가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중.


하은: 느껴지시나요? 쫀득쫀득 소리가 들리죠?
판타스티: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요~.
현지: 생과일 주스는 신선한 과일 맛이 그대로 느껴져요. 생과일 주스가 돈가스와 떡만두수제비와도 잘 맞아요. 찰떡궁합이에요!


판타스티: 오대산가는길로 놀러 오세요~
판타스티는 오대산 산채마을의 카페 오대산가는길에서 특별한 만찬을 즐기며 '먹또먹 극한 먹방'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