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게임'의 인기가 뜨겁다.
11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높동의 정권이 교체되며 파이널 멤버의 윤곽이 그려졌다.
이날 높동의 전 리더 엠제이킴은 리더 선출에서 자신의 이름 대신 입후보한 마초의 이름을 적어 마초를 리더의 자리를 넘겼다.
이는 주민 교환에 앞서 그간 자신의 세력이었던 황인선을 마초의 손을 빌려 마동에 넘기려는 엠제이킴의 계획이었다.
이어진 주민 교환에서 높동은 계획대로 황인선을 보냈고, 마동은 뜻밖의 멤버인 권아솔을 보내 시선을 모았다.
이후 엠제이킴은 마초에게 "오빠는 여기 더 있어야 된다. 정신적인 지주가 필요하다"며 파이널 3인을 염두에 둔 듯한 말을 해 애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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