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11월 27일(일) 오전 10시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을 위한 ‘선한페스티벌’을 참가자 1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겨울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의 아픔을 함께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서로 베풀고 나눌 수 있는 장을 열었다.
특히 이글루집(냉방집) 체험, 연탄가스 위험 VR체험, 가스안전체험, 연탄지게 만들어보기, 미니 연탄만들기, 심폐소생술 무료교육, 편지쓰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 종합예술제인 ‘슈퍼스타 인천! 너의 꿈을 키워봐!’도 열려 인천의 재능있는 학생들이 재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코너도 준비됐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황규철 지사장은 “오늘 참가자분들이 체험을 해봄으로써 어렵게 사시는 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앞으로 함께 나눌 줄 아는 리더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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