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아트홀 하반기 기획공연 ‘가창력이 뜨니 매진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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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아트홀 하반기 기획공연 ‘가창력이 뜨니 매진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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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온 스테이지 시리즈’ 휘성X알리,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 인기 이어가

▲ 윤종신 콘서트 포스터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의 자부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문화의 공간 구리아트홀에서 오는 11일, 25일에 각각 진행되는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 <휘성X알리 콘서트>가 전석 매진되는 인기를 이어갔다.

이번 공연은 그동안 참신한 기획으로 사랑 받아온 ‘라이브 온 스테이지 시리즈’로, 지난 5일 전석매진을 기록한 <샘 김, 이진아 콘서트>의 ‘인디스탠 소극장 콘서트 시리즈’를 포함하여 유명 아티스트의 생생한 라이브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작사가 윤종신 콘서트>는 R석 7만원, S석 6만원, <휘성X알리 콘서트>는 R석 8만원, S석 7만원으로 구리아트홀 하반기 기획프로그램이 꾸준한 인기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전노민, 이일화 주연의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 <조관우 & 조통달과 함께하는 ‘그 때 그리고 지금’>, 12월에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끄는 뮤지컬<그날들>과 <스티브 바라캇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 굵직한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매진행렬이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구리아트홀은 서울 광나루역에서 10분, 강변역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수도권 동북부의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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