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 4기'는 9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전력이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운영하고 있는 KEPCO 대학생 서포터즈(4기)는 현재 전국에서 총 150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는 7월부터 전력서비스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과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온·오프라인에서 한국전력의 서비스와 제도를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는 소통메신저이자 서비스 이노베이터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그 중 수도권에서 활동중인 ‘電力질주’팀(이하 황지수, 윤현건, 이규민)은 지난 25일 '안산희망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뛰며 여름철 폭염과 일상에 지친 국민들을 응원하는 한편, 한전이 국가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국민과 항상 함께하는 기업임을 홍보했다.
더불어 단순 참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에게 물티슈와 음료, 팔찌 등을 나누어주며 응원과 기운을 북돋았다.
추가로 '電力질주'는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전달할 응원 메세지를 영상으로 제작해 지난 28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방문하여 환경정리를 시작으로 준비한 과일과 영상을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보여드렸다.
나눔의집 안신권 소장님은 "나눔 집에 방문해 관심 가져준 한국전력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뿐만 아니라 인권문제 해결에 있어 대국민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4기는 ‘Powerful KEPCO를 만들어가는 Dynamic Mover’라는 슬로건으로 이번 달 뿐만 아니라 12월까지 계속해서 국민을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전력사업 현장을 경험하고 참신한 대학생의 시각에서 전력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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