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지난 20일 제주시 도남동 중국총영사관 앞에서 중국인 살인폭력범 규탄 및 추방을 강력 요구했다. 이어 홍 대표는 중국에 우리 땅 간도 반환,북한후견국답게 김정은 도발광기 제압과 함께 1950.11.25중공군 한국전 개입으로 통일방해 망발 사죄를 요구하며 민족자존수호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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