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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하의 여인>으로 SBS연기 대상을 받은 전도연 ⓒ SBS^^^ | ||
같은 시각 여의도 KBS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05 KBS연기대상'에서는 '불멸의 이순신'에서 열연한 김명민이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해신'의 최수종이 남자최우수연기상을, '장밋빛인생'에서 눈물어린 연기를 보여준 최진실과 김해숙이 여자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죽일놈의 사랑'의정지훈은 네티즌상을 수상했다.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2005 SBS연기대상'에서는 '프라하의 연인'의 전도연에게 대상이 돌아갔다. 최우수 연기상은 전도연의 상대역을 맡았던 김주혁과 '여왕의 조건'에서 원숙한 연기를 보여준 김미숙이 수상했다. '봄날'의 조인성과 대하사극 '토지'의 김현주가 최고인기상을 수상했다.
'봄날'로 컴백에 성공한 고현정과 '패션70'의 주진모는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탤런트 현영은 SBS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후 곧바로 MBC가요대제전 현장으로 이동해 송대관과 함께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고, 탤런트 이보영도 SBS와 KBS을 오가며 무대에 오르는 등 올한해 받은 최고의 인기를 과시했다.
최수종-하희라 부부도 각각 KBS와 SBS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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