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14가구 대상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 남구청, 14가구 대상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배와 장판교체, 지붕보수, 주방시설 교체, 도색 등

▲ ⓒ뉴스타운

대구 남구청(청장 임병헌)은 7일 ‘2016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발대식’을 가지고 올 연말까지 저소득층 1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추진 중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구에서 사업에 필요한 자재비 일부를 지원하고 남구새마을회(회장 권오섭. 협의회장 김정곤. 부녀회장 박정자. 문고회장 이종식)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을 구성해 자원봉사자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사업 중 하나이다.

올해 사업대상은 관내 13개 동에서 추천한 저소득 14세대로 총 22,000천원(시비11,000, 구비11,000)의 예산이 투입, 도배와 장판교체, 지붕보수, 주방시설 교체, 도색 등을 실시하게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