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영철 의원, 「HI-FIVE 民·軍 소통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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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황영철 의원, 「HI-FIVE 民·軍 소통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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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民)과 군(軍)이 소통해, 상생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 모색할 것

▲ 황영철 의원(새누리당) ⓒ뉴스타운

황영철 의원(새누리당, 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은 민(民)과 군(軍)이 공동의 지역현안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HI-FIVE 民·軍 소통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시리즈로 열리는 첫 간담회는 “5개군 택시업계와 군(軍) 상생발전”을 주제로 6일(화)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간담회에는 황 의원을 비롯해 5개군 개인택시지부장과 국방부 군수관리관 박병기 소장, 국제군수협력과 전현진 과장, 지역 사단 군수참모 등이 참석해 부대버스 운용에 따른 택시업계 일거리 감소 문제에 대한 대책마련 등에 대해 논의한다.

황 의원은 지난 5월 23∼25일, 2박3일의 일정으로 ‘응답하라 국회의원의 날’을 진행하면서 택시업계, 민간어린이집, 시장상인회 등과 현장 간담회를 열어 군(軍)과의 상생발전에 대한 어려움을 청취했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모하고자 국회에서 民·軍이 참여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한바 있다.

황의원은 “이번 ‘5개군 택시업계와 군(軍)의 상생발전 정책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앞으로 민간어린이집, 시장상인회 등 군(軍)과 관련된 지역 업계와 지속적으로 「HI-FIVE 民·軍 소통 정책간담회」를 개최해 나갈 것이다”라고 계획을 밝히며, “5개 지역이 군(軍)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특수성을 갖고 있는 만큼 정책간담회를 통해 민(民)과 군(軍)이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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