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환경 가스켓 및 씰링재 국산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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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환경 가스켓 및 씰링재 국산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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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차세대원자력연구소 윤한기 연구교수와 중소기업 주)성창기업과 공동연구

▲ ⓒ뉴스타운

(주)성창기업(대표 성낙용)은 중소기업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설치하고 윤한기 교수를 기업부설연구소의 기술고문으로 위촉하여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자문하고, 향후 고온 고압 극한환경 씰링 가스켓의 기술개발을 선도적으로 주도하여, 원자력. 핵융합. 가스터빈등 극한 환경에 사용할 씰링 및 가스켓 개발을 주도 할 수 있는 계기와 이 분야 기술을 선점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2년 동안 연구한 결과 큰 성과를 얻었다.

원자력등 극한환경 기계부품 및 석유화학 플랜트에 적용하기 위한 극저온·고온·고압 실(Seal)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사용온도 범위 –200℃ ~ 600℃ 및 압력 범위 30 MPa 만족하는 가스켓도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초고온(1,000℃) 환경용 씰링 개발에 성공하면 앞으로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하며, 극한고온환경에 사용할 플랜지 씰링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기술적 성과를 살펴보면 기존의 스파이럴 와운드 가스켓과 비교하여 용접공정이 및 가공과정 없이 프레스 성형만으로 제조 및 대량생산이 가능해 졌으며 유연한 흑연 및 운모 실과 결합된 금속 가스켓 제품은 기존의 스파이럴 와운드 가스켓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이고 고성능의 가스켓이다.

날개타입 고 원형타입 가스켓의 경우 획기적인 날개모양과 원형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볼트 체결을 위한 반경방향의 범위가 넓어 플랜지 크기 변화에 관계없이 볼트체결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초고온 내산화 성질이 뛰어난 유연한 흑연 및 운모 실링재를 포함한 실 개발을 통하여 산업용 기기는 물론이고 화력발전소, 원자력발전소, 핵융합 분야와 같은 극한환경 패킹재로 확대 가능성이 충분한 기술이란 것이 기술 연구에 참여한 윤한기 연구교수의 설명이다.

▲ 윤한기 연구교수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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