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와이프' 시청자들이 동요하고 있다.
12일 공개된 tvN '굿와이프' 11회 예고편에서는 김혜경(전도연 분)과 김단(나나 분)의 관계가 또 다른 파국으로 치닫을 것을 암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김혜경은 "각자 할 일만 하면서 일 얘기만 하자"라고 말했고, 이에 김단은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뒤이은 영상에서는 "돌이킬 수 없을 거다"라는 김단의 음성과 함께 검은 모자를 쓰고 어딘가로 급하게 운전을 해서 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에게 궁금증을 전했다.
10회 방송 직후 공개된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아 혜경이 포기하지 말아주라", "단이가 뭔가 하나 터뜨릴 기세"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음 화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김단의 의미심장한 메시지는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관계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 갈지,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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