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굿바이 싱글' 김태곤 감독이 함께 작업한 배우 서현진에 대한 칭찬을 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서현진에 대해 "'또 오해영' 시작하기 전에 영화 캐스팅을 했다. 드라마가 대박이 나서 우리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서현진이 극 중에서 세 아이의 엄마 역할인데 전혀 어색함 없이 연기를 했다. 우리가 준비해 둔 예쁜 의상들이 있었는데 본인이 직접 허름한 옷을 골라 입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감독은 "참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고 현장에서 주문하는 대로 즉각적으로 연기 톤을 바꾸는 것을 보고 내공이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며 서현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굿바이 싱글'은 국민 진상 여배우 고주연(김혜수 분)의 내 편 만들기 프로젝트로 10대의 임신과 출산, 그리고 배우의 대국민 사기극까지 논란이 될법한 주제를 다룬다.
오는 6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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