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원예술대학교 광고 브랜드 디자인과 (전희재, 황민아, 권지선, 김연주) 주최로 지난 6월 10일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인호 경로당에서 ‘추억 이구동성’을 개최했다.
진행한 ‘추억 이구동성’은 안양시 호계동 인호 경로당에 계시는 노인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추억 이구동성이란 어르신, 청년이 2인 1팀으로 짝으로 이루고, 같은 질문에 동시에 같은 답을 말해야하는 게임이다. 다만 흔히 진행하는 이구동성이 아닌 추억을 주제로 ‘과거할머니가 등교했던 방법은’ 등의 질문을 통해 어르신과 청년간의 추억을 공유한다.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과 청년들에게는 ‘활동사진, 추억의 과자’등 추억을 회상하고, 간직할 만한 기념품이 제공됐다.
한편, 6.25동란의 고통 속에서도 끈임 없이 산업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베이비부머어르신들과 젊은세대가 소통하고 추억을 통해 갈등해소를 도모하기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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