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 '일산 라페스타점'...올해 방문고객 8만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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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야구장 리얼야구존 '일산 라페스타점'...올해 방문고객 8만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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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리얼야구존 일산 라페스타점은 지난 1월 13일 오픈 이후 매월 20% 이상 매출 상승을 기록 중으로 창업 5개월 만에 2만 명 정도의 고객들이 방문했으며 올해 누적 방문고객 수가 8만명으로 예상된다고 리얼야구존이 밝혔다.

일산 라페스타점의 꾸준한 매출 상승은 무엇보다 철저한 상권분석으로 최적의 입지선정이 주요했다는 평으로 라페스타 점주는 “수도권으로 상권분석을 해본 결과 유동인구, 야구를 좋아하는 인구밀도, 그리고 사회인동호회의 분포도가 타 지역보다 일산이 월등히 높았고 지역 1호점이라는 상징적인 의미에도 무게를 두고 일산 라페스타를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산 라페스타점은 주 고객층인 20~30대를 공략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SNS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드라마 및 잡지촬영의 PPL도 했다.

최근 종영된 MBC 드라마 '마이리틀베이비' 마지막 장면은 일산 라페스타점에서 촬영됐으며 가족들이 즐겁게 스크린야구를 즐기는 모습이 방영되면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또한 최근에는 월 구독자 수가 900만 명이 넘는 남성 대표잡지 ‘맥심’ 촬영을 하고 지난 4월까지는 20명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기도 했다.

리얼야구존 일산 라페스타점 단골손님인 박기용(36세) 씨는 "주 1회 사회인야구를 즐길 정도로 야구광인 저에게 스크린야구는 삶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집 근처에 리얼야구존이 오픈 한 뒤로는 틈만 나면 스크린야구를 즐기고 있다. 진짜 야구경기를 하는듯한 몰입감과 박진감은 물론이고 승부욕까지 자극해 스트레스 해소에는 최고다”라고 말했다.

이어 "틈만 나면 라페스타점에 방문하다 보니 제주도 왕복 항공권에도 당첨돼 4월에는 제주도까지 다녀왔다. 리얼야구존 덕분에 스크린야구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여행까지 할 수 있어서 즐거움은 배가됐다"고 말했다.

리얼야구존 권한조 CEO는 "일산 라페스타점은 오픈과 동시에 큰 주목을 받으며 기대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지점이 각 지역의 명소로 손꼽힐 수 있게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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