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 키우기 게임'이 사육 게임의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세포 키우기 게임 '아가리오'가 인기를 얻자, 스틱은 모바일 게임 신작인 '먹거나 먹히거나 for kakao'를 내놨다.
유저는 100여 종의 물고기 중 자신이 키울 물고기를 선택할 수 있고, 다른 이용자나 카카오톡 친구가 키우고 있는 물고기를 잡아 먹음으로써 자신의 물고기를 성장시킬 수 있다.
이와 유사한 포맷의 '지렁이 키우기 게임'도 각광받고 있다. '지렁이 키우기 게임'의 원 명칭은 'slither.io'이다.
'지렁이 키우기 게임'의 유저는 다른 유저의 지렁이가 자신의 지렁이에 몸을 부딪히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지렁이를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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