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와 원주소비자시민모임(대표 김수경)은 19일(화) 오후 2시 중앙동 밝음신협에서 ‘에너지절약 100만 가구운동’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권경호 무실 요진보네르카운티아파트 관리소장과 김영애 명륜동 성원아파트 관리소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이 체결되면 무실동 요진보네르카운티 아파트 849가구, 명륜동 성원 아파트 818가구가 ‘에너지절약 100만 가구운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아파트 주민대상 에너지절약 교육 실시, 매월 전기에너지사용량을 모니터링하여 절전량을 분석하고 홍보함으로써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현상과,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자원고갈 문제를 인식하여,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자 ‘에너지절약 100만 가구운동’을 펼친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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