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구라가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앞날을 예측하자, 그의 지난 예상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김구라는 "2연승부터 5연승까지 32명의 복면 가수를 만났다"며 "오늘로 40인을 채워드리겠다"며 6연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는 캣츠걸에게 "자신감이 넘칠 때 조심해야 한다"며 "오늘이 고비일 것"이라고 경고를 했다.
김구라의 예측대로 캣츠걸은 6연속 가왕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복면을 벗어야 했다. 김구라는 10일 방송될 '복면가왕'의 예고편에서도 "오늘 가왕이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며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가왕 자리를 지키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한편 김구라의 예측대로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복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내게 될지는 10일 오후 '복면가왕' 방송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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