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이기광, "연기돌 아닌 연기자로 불리고 싶다" '바람 이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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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이기광, "연기돌 아닌 연기자로 불리고 싶다" '바람 이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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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이기광, 괴물급 연기력 '진짜 연기자 같아'

▲ '몬스터' 이기광 (사진: MBC '몬스터') ⓒ뉴스타운

배우 이기광이 '몬스터'에 출연하자, '몬스터' 이기광의 지난 발언도 화두에 올랐다.

'몬스터' 이기광은 지난 2015년 7월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미세스 캅' 제작발표회에서 "연기하는 아이돌, 일명 연기돌이 참 많다"며 "잘 되는 친구들도 있고 질타받는 친구들도 있는데, 난 질타받지 않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계속해서 '몬스터' 이기광은 "나는 연기돌로 보이기 보다는 연기자 이기광으로서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계속해서 잘 해내면 연기자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또 '몬스터' 이기광은 "비스트 멤버 윤두준은 '식샤를 합시다'를 통해 배우로서 자리매김을 잘한 것 같다. 가수로 시작했지만 배우로서 편하고 즐겁고 재미있는 연기를 보여준 것 같다"며 "본받을 만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기광은 지난 28일 첫방영된 MBC '몬스터'에 출연해 관록이 붙은 연기자도 소화해내기 힘든 맹인 연기를 훌륭하게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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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 2016-04-12 10:29:42
안녕하세요, 기자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 맹인의 권장용어는 시각장애인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댓글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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