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을 둘러싼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프로듀스101'은 방송 전부터 교복, 체육복의 단체복, 일본의 'AKB48'을 한국 방송으로 옮겨 놓은 듯한 모습으로 왜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출연진들은 실력별로 등급이 메겨지며, 외모 소속사의 규모 등으로 나뉘는 선천적인 계급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또한 '나를 골라달라'는 미션곡 '픽 미'는 초반 '여성의 상품화'라는 논란을 만들기도 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은 지난 26일 방송된 10회에서 3차 순위발표를 통해 현재 22명의 생존자가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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