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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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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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과 학부모 등 1,30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려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전산원, 음악원)이 지난 3월 2일 한경직 기념관 대예배실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다. 이날 신입생과 학부모 등 1,30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뉴스타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제1회 학점은행 우수관리기관으로 선정된 대학부설 교육기관인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전산원, 음악원)이 지난 2일 한경직 기념관 대예배실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다.

이날 입학식은 장범식 숭실대학교 부총장과 각 학과 교수진을 비롯한 2016학년도 숭실대 평생교육원(전산원, 음악원) 신입생과 학부모 등 1,300여 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장범식 숭실대학교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기독교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라는 숭실대학교의 건학이념과 진실과 성실을 숭상한다”는 ‘숭실(崇實)’의 의미를 강조하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특히 각 학과 교수진이 소개될 때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환호 소리와 함께 박수갈채가 쏟아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입학식은 음악원 학생들의 반주에 맞춘 신입생들의 교가 제창으로 마무리되었고, 교학과의 학점은행제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어 신입생들의 새로운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신입생과 학부모는 애국가를 작곡한 세계적인 작곡가 안익태의 친필 애국가 악보가 소장된 한국기독교계의 대표적 박물관인 숭실대학교 내 한국기독교박물관을 방문해 한국기독교와 숭실의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입학식 일정을 마쳤다.

한편,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작년 대비 지원자 수가 크게 증가한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현재 전산원 12개 전공(멀티미디어전공, 게임전공, 정보통신공학전공, 모바일컨텐츠공학전공, 컴퓨터공학전공, 정보보안전공, 경영전공, 벤처창업전공, 회계세무전공, 공무원행정전공, 사회복지전공, 체육전공)과 음악원(콘서바토리) 5개 전공을 학점은행제로 운영하고 있다.

전산원은 학생들이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 후 서울·수도권 소재 대학 편입, 대학원 진학, 유학 및 국내외 유수 기관에 취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음악원(콘서바토리)은 우수한 교수진의 지도 아래 실기와 이론을 고루 겸비한 음악 전문인 양성을 위한 교과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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