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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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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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메가폰 잡아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 오스카
 
 

<대부> <지옥의 묵시록>의 거장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8년 만에 메가폰을 잡았다.

신작 은 루마니아의 작가 마샤 엘리어드의 단편소설을 바탕으로한 영화.

미 엔터테인먼트지 데일리 버라이어티에 의하면, 은 오는 10월 3일 루마니아의 남부도시 부카레스트에서 크랭크인한다고 전했다.

팀 로스, 알렉 산드 마리아 라라, 블르노 간츠, 마셀 유레스등이 출연한다. 는 저예산 영화로 코폴라가 제작에도 참여했다.

영화는 세계 제2차 대전 직전에 있었던 극적인 사건에 의해서 인생이 바뀌는 교수의 이야기. 교수는 루마니아, 스위스, 몰타, 인도 등으로 쫒기는 액션 스릴러물이다.
 
코폴라 감독은 "내가 원하던 시간, 의식, 꿈에 대한 테마로 엘리어드의 작품에서 찾아내어 흥분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코폴라 감독은 1997년 <레인 메이커> 연출 이후, 영화 제작자, 호텔 경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 버라이어티지에 의하면 "할리우드가 나에게 갱 영화의 이야기를 연출하지않는다."라고 불만을 품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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