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시에서는 이날 상해시장을 비롯한 인대 부주임, 비서장 등 10여명의 상해시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여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상호 신뢰와 협력을 위해 시를 방문해줘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강현욱지사는 "전라북도의 현안사업인 새만금종합개발사업과 군산자유무역지역 활성화를 통해 환황해권시대에 있어 동북아 물류의 중요한 핵심지역으로서 상해시와의 교류를 더욱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마련에 진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상해시 관계자들이 현지를 방문한 교류 대표단에게 큰 환영과 호감의 뜻을 표하며 향후 우호교류에 적극 나설 방침을 피력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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