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에서 썸남 여부를 공개한 모델 예정화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BJ최군은 예정화에게 "기사를 통해 맹기용 씨가 예정화 씨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봤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이에 박명수는 예정화에게 맹기용 셰프와의 이성 관계 가능성을 물었다.
당시 예정화는 "맹기용 셰프는 훈남이시다.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이 있다. 그런데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단호히 답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예정화는 썸남이 있음을 밝혔다.
이날 '파워타임'에서 예정화는 이상형에 대해 "덩치 크고 배 나온 통통한 스타일의 상남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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