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누리병원(병원장 임재현)은 2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월 15일 밝혔다.
나누리병원 2회 연속 인증획득은 서울지역 척추관절병원 중 최초이다.
의료기관 인증은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을 국가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 조사기준을 달성한 기관에 한하여 4년간 부여된다.
나누리병원 인증기간은 2015년 12월 4일부터 2019년 12월 3일까지이다.
나누리병원은 2011년 1주기 인증을 받았으며, 이번 인증은 재인증인 2주기로 진행되었다. 나누리병원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3일 4일 동안 감염관리, 환자 확인절차 등 91개 기준, 537개 항목에 대해 심층 심사를 받았다.
2주기 인증은 1주기 인증에 비해 심사 기간이 1일, 심사항목이 129개 항목이 늘어나는 등 한층 강화되었다.
나누리병원 임재현 병원장은 “나누리병원은 1주기 인증 이후 자체 평가를 통해 인증기준에 부합된 병원 시스템을 구축해 왔으며 감염관리시설 확충 등 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
2회 연속 인증 획득은 평소 의료질 향상에 노력 해온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나누리병원은 지난 7월 22일 ‘환자안전, 환자감동’ 선언식을 갖고 질 향상, 환자확인, 안전활동, 감염예방활동, 안전한 병원문화 조성 등 환자 안전관리 5대 약속을 통해 환자가 안전하고 환자가 감동하는 병원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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