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 출연한 배우 박보영의 사심 인터뷰가 화제다.
박보영은 지난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진구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꼽았다.
당시 박보영은 "여진구가 지금 고3이지 않나. 성인이 되려면 몇 달 안 남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라 전했다.
이어 박보영은 "라이벌이 정말 많다. 열심히 연기 정진을 해서 여진구와 잘해보도록 노력해야겠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이날 박보영은 '여진구가 미성년자이지만 키스신 경험이 있지 않느냐'라는 기자의 말에 "미성년자가 키스신을 찍어도 되느냐. 정말 화가 난다. 그걸 보면서 얼마나 분노했는데. 누나 팬들이 여진구 키스신에 분노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취업만 하면 인생을 제대로 즐기리라 생각한 햇병아리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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